10초 요약(결론)
- 준비물은 수면/조리/의류/안전/기타 5파트로 나누면 거의 안 빠집니다.
- 무게는 ‘최저’보다 통증 없이 걷고, 밤에 따뜻하게 자는 구성이 먼저입니다.
- 장비 구매는 매트→침낭→텐트→(안전/조리)→배낭 순서가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.
목차
- 준비물 5파트(필수/선택)
- 10분 준비물 체크리스트(복붙)
- 배낭 무게: 초보가 무릎 안 망가지는 원칙
- 무게 줄이기 우선순위 TOP 5
- 장비 구매 우선순위 1~7(돈 써야/아껴도 되는 것)
1) 준비물 5파트(초보가 안 빠지는 방식)
A. 수면(잠이 무너지면 다음날이 무너집니다)
- 텐트(플라이/이너)
- 팩(여분)
- 가이라인
- 매트
- 침낭
B. 조리(먹는 문제는 체력과 직결)
- 버너
- 가스(여분 권장)
- 점화(라이터 + 예비)
- 코펠/컵
- 수저
- 물 + 정수 계획
C. 의류(레이어링)
- 베이스/미들/방풍·우의
- 여벌 양말
D. 안전(없을 때 타격이 큼)
- 헤드랜턴
- 보조배터리
- 구급(밴드/테이프/소독)
- 호루라기
- 오프라인 지도
E. 기타(체감 난이도 낮추기)
- 방수팩/지퍼백
- 쓰레기봉투
- 물티슈/휴지
2) 10분 준비물 체크리스트(복붙)
- [ ] 텐트(플라이/이너)
- [ ] 팩/가이라인
- [ ] 매트/침낭
- [ ] 버너/가스/라이터(예비)
- [ ] 코펠/수저
- [ ] 물/정수 계획
- [ ] 방풍/우의
- [ ] 헤드랜턴/보조배터리
- [ ] 구급/호루라기
- [ ] 쓰레기봉투/방수팩
3) 배낭 무게: 초보가 기억할 원칙 3개
- 물은 1L=1kg이라서 ‘가장 빨리 무거워집니다’(물 계획이 곧 무게 계획)
- 무게 줄이기는 ‘큰 것부터’(텐트/침낭/매트/물/식재료)
- 무게 줄인다고 보온·안전을 줄이면 잠이 깨고, 다음날 더 힘듭니다
4) 무게 줄이기 우선순위 TOP 5(효과 큰 순서)
- 물 계획(보급/정수/필요량 재계산)
- 텐트 구성(불필요한 중복/부속 정리)
- 침낭·매트(계절에 맞게)
- 조리·식재료(메뉴 단순화, 포장 최소화)
- 중복템(‘혹시’로 넣는 옷/도구)
5) 장비 구매 우선순위 1~7(초보용)
- 매트
- 침낭
- 텐트
- 헤드랜턴
- 버너/가스/점화
- 방풍/우의
- 배낭(마지막)
돈 써야 하는 것 vs 아껴도 되는 것
- 돈 써야: 매트/침낭/헤드랜턴(수면+안전)
- 비교적 아껴도: 코펠/수저/일부 의류(대체 가능)
실수 방지 한 줄
- “라이터/헤드랜턴/보조배터리”는 예비까지가 기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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